[CES 2019] 현장을 씹어먹은 자율주행 기기는 자동차가 아닌 이것

CES에는 다양한 자동차 관련 이슈가 있었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소형 4도어 쿠페 CLA의 신형을 발표했고, 아우디가 디즈니와 협업한 엔터테인먼트 버스도 등장했다. 그러나 모빌리티 전시관을 씹어먹은 건 다름 아닌 벨Bell이다. 벨은 헬리콥터를 만드는 업체로, CES 2019에 갖고 나온 건 어벤져스에 나온 퀸젯같은 비행기다. 전시장을 압도한 이유는 단순하다. 헬기 및 비행기이므로 차량들보다 많이 크다. 그리고 촬영이나 잠깐 타보는 것 외에 엄격하게 통제하는 자동차 업체와는 달리, 벨의 직원들은 근처에서 구경하고 있으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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