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대란

CJ대한통운 택배대란이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이유

CJ대한통운의 대전 허브터미널 가동중지(11월 25일부로 재가동)와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택배노조(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전국택배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해 촉발된 ‘택배대란’의 원인은 해소됐지만, 여전히 물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택배대란은 끝나지 않았다. [참고기사: CJ대한통운 ‘택배대란’ 눈앞에… 간선차량 400대 멈췄다] 택배노조가 11월 29일 0시부를 기해 파업복귀 선언을 했다…. Read More ›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다가온 ‘택배대란’, CJ대한통운-대리점-택배기사의 삼각관계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