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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플 1인자 ‘새들러하우스’가 전용앱을 통해 얻는 것

크로플을 필두로 한 베이커리 브랜드 ‘새들러하우스(Saddler Haus)’의 연 매출은 100억원대로 추정된다. 전국 3개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백화점 입점 2곳, 온라인 채널 2곳을 통해서만 한정적으로 판매해 약 3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그런 새들러하우스가 최근 전용앱을 선보이며 자사몰에 도전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사 회원가입을 통해서만 전용 상품 구매와 혜택이 가능하도록 준비한 것이다. 전용앱이 새들러하우스에게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그리고 궁극적으로 새들러가 추구하는 이커머스는 어떤 모습일까. 맛집을 넘어 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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