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첫 PC, 메이트북 출시

화웨이가 메이트북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를 통해 공개된 ‘2in1’ PC다. 저전력 모바일 프로세서와 키보드, 디지타이저 펜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메이트북은 요즘 시장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분리형 PC다. 키보드를 떼었다 붙였다 하는 것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의 역할을 모두 하는 형태다. 대표적인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이고, 운영체제는 다르지만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도 비슷한 형태로 비교할 수 있다. 실제 메이트북의 디자인 역시 서피스 프로와 아이패드 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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