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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동남아 K-뷰티 왕좌‘ 오른 썸바이미 이야기

K-뷰티가 위기를 맞이했다는 소식이 왕왕 들려옵니다. 특히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의 인기가 급속도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 유로모니터의 2020년 중국 기초화장품 시장 점유율 현황 조사에 따르면 10위권 내에 한국 브랜드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C-뷰티로 불리는 중국 브랜드 바이췌링(4위, 4.1%), 자연당(6위, 3.1%) 등 스킨케어 브랜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관련해 모 화장품 수출업 관계자는 “최대 시장이라 여겨지는 중국에서 자국 화장품에 대한 선호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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