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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사업 뛰어드는 ‘반반택시’, 경쟁력은?

카카오모빌리티와 마카롱, 타다에 이어서 이번엔 ‘반반택시’도 택시 가맹사업에 뛰어든다. 정부가 ‘모빌리티 혁신’을 ‘택시의 틀’ 안에서 이룬다는 그림을 그린 이후, ‘가맹택시’ 사업에 규제 완화를 시사했기 때문이다.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는 12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가맹 택시 브랜드인 ‘반반택시 그린’을 새롭게 출시한다”며 “올해까지 전주를 시작으로 서울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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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택시’, 모빌리티 첫 규제 샌드박스 통과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코나투스가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처음으로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사업을 승인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열린 ‘제4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 했다고 공개했다. ‘반반택시’는 이동경로가 유사한 승객 2명의 자발적 택시 동승을 중개하는 앱 서비스다. 코나투스 측은 이용자 수요가 높은 심야 시간에 한해 합리적인 플랫폼 호출료를 적용하는 실증 특례를 신청했다. 승객 2명이 동승하는 만큼 현재 2000~3000원 수준으로 책정된 호출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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