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분산처리 솔루션 기업 ‘래블업’, 20억원 투자 유치

케이큐브벤처스는 스톤브릿지벤처캐피탈과 함께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분산처리 솔루션 기업 래블업(대표 신정규)에 20억 원을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래블업(Lablup)은 많은 시스템 자원을 요구하는 머신 러닝 환경에 특화된 클라우드 및 서버 관리, 스케일링 과정 자동화를 제공하는Paas(Platform as a Service)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케이큐브벤처스에 따르면, 신정규 대표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전문가로 복잡계 시스템과 신경과학 분야에 다년간의 연구 경력을 보유했다. 래블업 구성원 전원이 카이스트(KAIST)와 포스텍(POSTECH) 출신 컴퓨터공학 및 물리학 박사 인력으로 머신 러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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