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CEO 출신 캐빈 메이어, 넥슨 사외이사로 합류

월트 디즈니의 최고 전략책임자 출신이자 CEO로서 틱톡을 이끌었던 케빈 메이어가 게임업체 넥슨의 사외이사로 합류한다. 넥슨은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 동영상을 오가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이끌었던 전문가를 영입해 향후 회사를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넥슨은 케빈 메이어 전 틱톡 CEO를 회사의 신임 사외이사로 내정하고, 내년 3월 열리는 이사회에서 공식 선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케빈 메이어 신임 사외이사 내정자는 영화, 텔레비전, 온라인동영상서비스 등 다양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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