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IT시스템 주류 기술로 떠올랐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VM 웨어는 이달초 컨테이너 관리 전문기업 ‘헵티오(Heptio)’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헵티오는 조 베다(joe Beda)와 크레이그 맥루키(Craig McLuckie)가 공통창업한 시애틀의 기술 스타트업이다. 조 베다와 크레이그 맥루키는 지난 2014년 구글에서 쿠버네티스를 만든 세 명에 포함된 인물들이다. 쿠버네티스는 오픈소스 기반의 컨테이너 관리 소프트웨어다. 컨테이너 프로비저닝, 오케스트레이션, 스케줄링,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 관리 등을 담당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운영할 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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