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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술로 커피시장을 혁신하고픈 ‘브라운백’

독자 여러분은 편의점이나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 드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항상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데요. 머신이 커피를 추출하는 동안, 정작 저는 할 일이 없습니다. 핸드폰을 만지거나 추출되는 커피를 멍하니 바라보기 일쑤인데요. 커피를 내리는 동안 버려지는 몇십초를 기업과 고객, 직원간의 접점으로 활용해보겠다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브라운백입니다. 브라운백은 원두 공급업체에서 시작한 기업인데요. 손종수 브라운백 대표는 원두 공급 뿐 아니라 커피 시장을 다방면으로 공략하고자 합니다.  브라운백은 현재까지 크게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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