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커피머신

[인터뷰] 기술로 커피시장을 혁신하고픈 ‘브라운백’

독자 여러분은 편의점이나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 드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항상 회사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데요. 머신이 커피를 추출하는 동안, 정작 저는 할 일이 없습니다. 핸드폰을 만지거나 추출되는 커피를 멍하니 바라보기 일쑤인데요. 커피를 내리는 동안 버려지는 몇십초를 기업과 고객, 직원간의 접점으로 활용해보겠다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브라운백입니다. 브라운백은 원두 공급업체에서 시작한 기업인데요. 손종수 브라운백 대표는 원두 공급 뿐 아니라 커피 시장을 다방면으로 공략하고자 합니다.  브라운백은 현재까지 크게 두 개의...

더보기

[까다로운 리뷰] 스마트 커피머신 사만다!

안녕하세요 이종철의 까다로운 리뷰. 오늘은 알려지진 않았지만 재밌는 제품을 들고왔습니다. 여러분 커피 좋아하시나요? 저는 손발 차가운 도시남자기 때문에, 늘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데요. 하루에 7잔씩 먹습니다. 그래서 커피에 대한 절대미각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세상 모든 종류의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에스프레소, 믹스커피, 콜드브루, 캔커피, 심지어 똥에서 나온 커피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단 하나, 잘 먹지 않는 커피가 있습니다. 바로, 핸드드립 혹은 푸어오버 커피. 푸어오버와 핸드드립의 방식차이는 있지만, 손으로 물을 내려야...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