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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방장’ 돈 버는 길 열린다

오디오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 클럽하우스가 드디어 유료화의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쉽게 광고 붙이는 방식은 아니다. 그러니 회사에 아직 직접 돈이 들어가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클럽하우스란 플랫폼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이 돈을 지불하기 시작하는 시스템을 마련했으니 시동을 건 것은 맞다. 각각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방식이 그 시작. 클럽하우스에서 크리에이터란 곧 다양한 주제로 대화방(room)을 열고 토론과 대화를 주도하는 ‘모더레이터’들이다. 5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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