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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을 쓰게 만드는 콘텐츠의 힘은 어디서 올까?

웹소설 ‘가을, 만나다’를 쓴 최수현 작가가 22일 오후 카카오임팩트의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  강연에서 “똑같은 주제의 로맨스 소설이라도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수백 수천 가지의 다른 이야기가 된다”고 말했을 때만 해도, 나는 ‘로맨스 소설은 판타지’라 생각했다. 그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달라 봐야 얼마나 다르겠어, 로맨스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 라고. 강연을 들으면서 카카오페이지를 열어 최수현 작가를 검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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