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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우리는 인터넷 뱅크 아닌 챌린저 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신청을 눈앞에 두고 신한금융지주와의 결별을 선언한 토스가 “챌린저 뱅크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전통적인 은행은 물론이고, 지금의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 같은 인터넷전문은행과도 다른 은행이 되겠다는 것이다. 신한금융지주 등 기존의 파트너와 결별한 것도 이같은 방향에서의 의견차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스는 제3 인터넷 전문은행의 지향점으로 스타트업 문화와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과 고객 경험의 혁신에 집중한 유럽형 챌린저 뱅크를 내세웠다. 반면, 신한금융은 생활플랫폼의 분야별 대표 사업자들이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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