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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미트 리뷰] 어디선가 찾아온 종로 3가의 추억

푸드 테크, 그중 대체육이 미래산업으로 성큼 다가오고 있다. 육식은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더러 윤리적 문제도 있기 때문. 이 흐름을 이끌고 있는 것은 비욘드 미트, 임파서블 푸드, 모사 미트 등이다. 이중 현재 유일하게 국내 론칭된 것은 ‘피 흘리는 채식 버거’로 알려진 비욘드미트 뿐이다. 기자는 CES 참가 시 임파서블 푸드를 먹어본 바 있으며, 비교를 위해 동원F&B와 헬로네이처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비욘드미트를 구매했다. 조리방법은 햄버거 패티를 굽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 두 가지, 그릴과 팬 프라잉이다.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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