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사업, 과제는?

정부가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구축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 그 중 약 750억원 규모의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구축에 먼저 착수하게 됐다.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정부기관 중 처음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적용하는 사례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지난 1일 LG CNS가 입찰가격점수 92.6825점을 받으며 차세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 함께 도전장을 던진 경쟁사 SK(주)C&C, KT보다 기술평가점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선협상대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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