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차고지

10년전 실패했던 정책, ‘플랫폼 택시’와 함께 부활

대형 승합 택시 아이엠을 운영하는 진모빌리티가 ‘택시 차고지 밖 교대 서비스’ 샌드박스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9일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승인됐으며, 진모빌리티는 아이엠 택시기사 ‘지니’가 차고지 밖에서 차량 점검, 운송 기록 전송, 운전자 근무 교대, 배차 관리 등을 원격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 기사 교대 관리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왜 차고지에서 교대해야 할까? 기존 법인택시기사는 반드시 택시 차고지로 출근해 교대 절차를 거쳐...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