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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정부예산 전액삭감, 운영사는 ‘우려+긴장’

정부가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지역화폐 정부예산안은 올해 6053억원에서 내년도 0원으로 책정됐다. 지역화폐 운영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정부의 예산이 없더라도, 지방자치단체(지자체)의 예산이 나오기 때문에 지역화폐 사업을 이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지역화폐 활성 규모는 전보다 훨씬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3년도 행정안전부 예산안에는 지역화폐 지원 예산 항목이 없었다. 1000조가 넘는 나랏빛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예산 지출 증가율을 큰 폭으로 낮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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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시해?” 공공배달앱이 성공하려면?

공공배달앱이란 배민, 요기요, 쿠팡이츠와 같은 주문 및 배달대행 플랫폼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개발해 해당 지역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의미한다. 현재 서비스 중인 공공배달앱은 서울시 ‘띵동’, 경기도 ‘배달특급’, 강원도 ‘일단시켜’, 충북 & 경북 ‘먹깨비’, 충남 ‘소문난샵’, 광주광역시 ‘위메프오’, 인천광역시 ‘배달e음’, 부산광역시 남구 ‘어디GO’, 전북 군산시 ‘배달의 명수’, 오픈 예정인 대구광역시 ‘대구로’ 등 2020년 3월 군산시가 최초로 공공배달앱을 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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