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가 싫어할 것 같은 정치인?!

IT업계는 정치권에서 찬밥입니다. 입으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니, ‘신성장 동력’이니 하면서 IT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실제로 IT의 발전을 위한 법안을 만들거나 규제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국회의원은 거의 없습니다. 예를 들어, 택시산업을 비난하는 정치인은 상상할 수도 없지만, 배달앱을 ‘약탈자’라고 비난하는 정치인은 현실에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IT는 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IT산업 종사자는 조직돼 있지 않습니다. 하나의 표 덩어리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IT 종사자들은 그냥 자신의 성향에 따라 투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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