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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석의 입장]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응원하는 이유

네이버가 드디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네이버의 IT서비스 자회사 NBP(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의 박원기 대표는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인프라서비스(IaaS)에서 시작해 플랫폼서비스(PaaS), 소프트웨어서비스(SaaS)를 넘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까지 클라우드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런데… 늦었다. 늦어도 많이 늦었다…. Read More ›

다국적기업 역외탈세 방지 방안 ‘BEPS’…주간 트렌드 리포트 발간

4월 셋째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호 <딥다이브>에서는 다국적 법인세 탈루범과의 전쟁 ‘BEPS’를 다뤘습니다. 지난주 국세청이 한국오라클의 조세 회피 혐의를 포착해 법인세 317억원을 부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같은 ‘조세회피처’를 이용한 탈세 전략은 오라클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 등 다른 글로벌… Read More ›

오라클DB가 클라우드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는?

오라클은 세계 최대, 세계 최고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기업입니다. 더불어 오라클은 DBMS 시장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입니다. 관계형 DB라는 시장을 만든 것도 오라클이고, DB 어플라이언스를 하나의 시장 트렌드로 만든 것도 오라클입니다. 시장점유율도 어마어마합니다. 포춘100대 기업 모두가 오라클 DB를 사용합니다. 국내에서도 오라클DB를 사용하지 않는 대기업은… Read More ›

‘삼성의 미래·한국에 상륙한 테슬라’…3월 넷째주 주간 리포트 발간

3월 넷째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지난주 놓친 IT업계의 중요한 이슈는 없었는지 살펴보시고 새로운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번호에는 미래전략실(그룹) 해체로 큰 변화를 맞이한 삼성과 한국에 상륙한 테슬라가 가진 의미를 딥다이브 꼭지에서 다뤄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윤영찬 네이버 부사장… Read More ›

2월 둘째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안녕하세요. 2월 둘째주 바이라인네트워크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발간된 리포트는 가입된 계정으로 발송됐으니 구독자분들은 확인하시면 됩니다. 프로모션 기간이 완료돼 내용 확인을 원하시는 분들은 서비스 가입 신청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핫토픽 for Consumer 1…. Read More ›

AWS의 멈추지 않는 혁신 본능, 1년 만에 신기능만 1017개 이상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클라우드의 리더다. 퍼블릭 클라우드라는 영역을 개척해서 전통적인 기업용 IT환경에 파괴적 혁신을 일으켰다. 가장 먼저 시작한 것만이 AWS의 강점은 아니다. 한참 먼저 출발해 놓고도 잠시도 쉬지 않고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온라인 상에서 컴퓨팅 파워와 저장공간을… Read More ›

오라클, 클라우드 보안사업 본격화…IDCS 계정관리·CASB 출시

한국오라클이 통합계정관리와 클라우드접근보안중개(CASB) 솔루션을 주축으로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사업에 본격 나선다. 지난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라클 오픈월드 2016’에서 처음 발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계정관리 플랫폼인 ‘아이덴티티 클라우드 서비스(IDCS)’와 보안 스타트업 팔레라(Palerra) 인수로 확보한 CASB 통합관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한국오라클은… Read More ›

오라클·SAP 괴롭히는 SW산업의 봉이김선달, 리미니스트리트를 파헤쳐보자

최근 IT업계의 트렌드 중 하나는 ‘봉이 김선달’식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봉이 김선달’식 비즈니스 모델이란 자신이 만들지 않은 제품을 팔거나, 남들의 거래 중간에 끼어들어 통행료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소스코드가 공개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를… Read More ›

스무살 된 오라클 오픈월드의 추억

  이번주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오라클의 연례 고객 행사인 ‘오픈월드 2016’이 열립니다. 올해로 오픈월드가 개최된 지 20년이 됐다고 합니다. IT업계는 매해 급변하기 때문에 20년 동안 살아남기도 힘든데, 한 컨퍼런스를 20년 동안 지속했다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IT회사의 고객 컨퍼런스에… Read More ›

“오라클 유지보수비 비싸다면, 나에게 오라”

국내에서 오라클이나 SAP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한목소리로 외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유지보수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기업은 공급가의 22%를 매년 유지보수비로 내야합니다. 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 22%를 내지 않으면 버그패치를 비롯한 그 어떤 유지보수 서비스도 받지 못합니다. SAP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