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구글 때문에 망할지도 모르는 회사들

‘파괴적 혁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처음 주장한 이론인데요,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개선해 나가는 점진적 혁신이 아닌, 기존 시장을 뒤엎는 파괴적 혁신을 해야 기업이 생존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파괴적 혁신가의 대표적 사례는 애플이라고 볼 수 있죠. 애플의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수많은 산업과 기업이 무너졌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MP3 플레이어나 CD플레이어 들고 다니는 사람 만나기 참 힘들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바로 얼마전까지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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