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로, ESS·데이터센터 화재 사고 예방하는 ‘스마트블러킹’ 제공

내화물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업체인 엑셀로(대표 박성재)는 판교 데이터센터(IDC) 화재 사고 이후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 전력 대량 이용 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스마트블러킹(Smart Blocking)’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터센터처럼 전력 대량 이용 시설의 ESS를 구성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력 에너지를 축적한 상태에서 열폭주 현상을 발생시켜 상시 화재 가능성을 떠안고 있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배터리 내 전해액에서 지속 발생되는 산소가 화재를 확산시키는 촉매 역할을 하면서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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