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전자칠판, 어디까지 왔나

디지털 디스플레이 업체 현대아이티가 20일 서울 위워크 서울스퀘어점에서 전자칠판 신제품 ‘스마트보드 알파 3.0’ 시연회를 개최했다. 기존에도 전자칠판을 제공하고 있었지만, 더 다양한 곳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다변화했다는 것이 현대아이티 측의 설명이다. 현대아이티는 옛 현대그룹 계열 전자제품 제조사인 현대전자를 전신으로 한다. 현대전자로부터 분리된 이후 현대아이티는 20년 이상 디지털 디스플레이 부문 제품을 만들어 왔다. 국내 최초로 전자칠판 ‘스마트보드 알파 1.0’을 보급한 곳이기도 하다. 지금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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