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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반도체] 언젠간 경쟁자 삼성과 퀄컴, 지금 한 배 탄 이유는?

미국 통신칩 개발업체 퀄컴이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 IFA 2022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죠. 행사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Amon)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 연결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PC를 넘어 자동차와 사물인터넷(IoT) 등 소비자와 만나는 기기의 마지막 단이 모두 연결되는 경험을 할 세상에 대해서 말이죠. 발표 회사가 퀄컴이니 만큼, 그 핵심에는 퀄컴 칩셋 스냅드래곤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고요. 지난해까지만 해도 퀄컴은 모바일에 탑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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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반도체] TSMC 없이 스마트폰 못 만드는 삼성?

삼성전자가 10일(미국 현지시각) 갤럭시 언팩 2022를 통해 플래그십 폴더블 스마트폰 Z플립4와 Z폴드4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모델을 성공시켜 올해 안에 1000만대의 폴더블 판매를 기록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습니다. 뒤이어 “폴더블폰이 경쟁사를 제칠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고요. 이번에 삼성전자가 공개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힌지 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대신 남는 공간에는 배터리를 넣었고요. 이를 통해 기존에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던 배터리 용량을 확대했습니다. 칩셋은 퀄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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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스텔란티스, 차량용 플랫폼 솔루션 구축에 맞손

퀄컴이 스텔란티스의 14개 대표 브랜드 완성차에 차량용 플랫폼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4일(현지시각) 밝혔다. 퀄컴 보도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plication Processor)를 활용한 차량용 솔루션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Snapdragon Digital Chassis)’를 스텔란티스 측에 제공한다.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에는 통신 기술 외에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이라는 이름의 콕핏(Cockpit, 운전석) 관련 기술이 모두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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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1억달러 규모 메타버스 펀드 조성

미국 통신칩 업체 퀄컴이 최대 1억달러(약 1214억원) 규모의 스냅드래곤 메타버스 펀드(Snapdragon Metaverse Fund)를 출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퀄컴은 5G, AI, 확장현실(XR) 개발자를 지원하고, 자체 개발하는 칩셋 스냅드래곤의 생태계를 메타버스 분야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퀄컴은 해당 펀드 참가 신청을 6월부터 받는다. 모인 자금은 퀄컴이 운영하는 XR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콘텐츠 개발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퀄컴은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자를 대상으로 개발 지원금과 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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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퀄컴, 통신 찍고 자동차로 간다

통신칩 개발업체 퀄컴이 MWC2022에서 생태계 확장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더불어 퀄컴의 생태계를 넓힐 새로운 통신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70’도 공개했다. 스마트폰에만 적용되는 5G가 아닌, 자동차와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통신 기술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퀄컴의 설명이다. 퀄컴은 지난 10년 간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는 통신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퀄컴은 통신칩 강자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 XR과 같은 부문에도 통신 기술이 적용된다. 통신의 적용 범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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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직접 설계한 ‘인싸(insider)’ 폰

퀄컴이 직접 설계한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름은 인싸(insider) 폰으로, 퀄컴 인사이더(팬)들을 위해 만들었다는 의미다. 설계는 퀄컴이, 제조는 에이수스가 맡았다. 해당 폰은 훌륭한 하드웨어는 물론 퀄컴의 모든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집약한 제품이다. 우선은 하드웨어가 다른 회사들의 플래그십 모델에 준한다. CPU로는 당연히 퀄컴 스냅드래곤 888 5G를 사용했다. 현재 스냅드래곤 888은 플러스 버전이 나온 상태인데, 888+가 아닌 기존의 888을 사용한 것이 의문이다. 스냅드래곤 888과 88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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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기반 칩셋 탑재한 갤럭시북 고 톺아보기

삼성전자가 뜬금없이 ARM 기반 칩셋을 탑재한 갤럭시북 고(GO)를 북미에서 조용히 공개했다. 무엇보다 가격이 와이파이 버전 기준 349달러(약 39만원)로 굉장히 저렴한 편이며, 갤럭시북의 몇가지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우선 프로세서로 퀄컴의 PC용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7c Gen 2를 사용한다. 해당 프로세서는 공개 후 2주밖에 되지 않은 최신 프로세서다. 따라서 구체적인 성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2019년 공개됐던 스냅드래곤 7c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므로 7c 혹은 8cx와의 약간의 비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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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가장 완벽한 VR, 오큘러스 퀘스트 2

과거 VR 기기가 처음 나왔을 때는 완전한 신문물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PC에 묶여서 어디도 가지 못하는 신세가 됐다. 더불어 당시의 VR은 80만원짜리라도 80만원이 아니었다. 고오급 PC가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오급 PC가 없다며 예산은 200만원 이상이 필요했다. 당시 고오급 VR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가 있었는데, 두 제품 모두 기둥을 세워 가상의 울타리를 만들고 동작을 트래킹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다 그 기둥을 세울만한 공간이 자취생의 집에는 있지 않았다. 애초에 오큘러스나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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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갤럭시 언팩 유출 소식 총정리

삼성 언팩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언팩에서는 갤럭시노트20 등 다양한 제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노트20 울트라 And here comes your first look at the massive 6.9-inch #Samsung #GalaxyNote20Plus! 360° video + gorgeous 4K renders + dimensions, on behalf of my Friends over @Pigtou_ -> https://t.co/TRlN710t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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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오큘러스 퀘스트가 유출됐다

VR 기기인 오큘러스에는 다양한 라인업이 있다. 그중 오큘러스 퀘스트는 PC 연결이 필요 없는 스탠드얼론 기기다. 따라서 초심자에게 좋으며 PC 연결이 가능해 PC용 VR 콘텐츠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각종 프로그램을 통하면 무선 연결이 가능해 다른 기기들을 압도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카메라를 통해 손을 조이스틱 대신 인식할 수도 있다. 새로운 오큘러스 퀘스트는 이러한 강점을 더욱 잘 살릴 기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oad to VR에서 유출된 바에 따르면, 이 장점들을 인식이라도 하듯 더 좋은 카메라와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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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플립 5G 인증 유출, 외관 변화 없고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중국 TENNA(중국 공업정보화부 전신설비인증센터)와 미연방통신위원회(FCC)에 의해 갤럭시 Z 플립의 존재가 드러났다. 우선 외관은 TENNA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외관의 컬러가 무광으로 처리된 것을 제외하면 카메라, 외부 OLED 등이 전작과 동일하다. 매트 컬러는 출시 시기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외관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FCC 인증에서 드러난 가장 큰 변화는 프로세서다. 한해 지난 프로세서를 사용했던 Z 플립 LTE 버전과 달리 최신 프로세서인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플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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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S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공개

갤럭시노트10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북S와 갤럭시워치 액티브 2, 갤럭시탭S6가 공개됐다. 갤럭시탭S6는 국내에서 미리 공개된 기기로, S펜을 쓸 수 있는 태블릿이다. 아이패드 프로처럼 펜을 기기에 붙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북S – 모바일 기기의 장점에 윈도우를 결합한 랩톱 갤럭시북S는 퀄컴의 AP를 활용한 PC다. 흔히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과 같은 유사 랩톱이 아닌 완전한 윈도우10을 구동하는 윈도우 PC다. 다행히 윈도우10S가 아니다. 퀄컴의 PC용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cx를 사용했다. 퀄컴의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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