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쉽고

포워딩이 ‘디지털’을 만나면 생기는 작은 변화

국제물류주선, 그러니까 포워딩 업계는 불투명성으로 유명하다. 어떤 물류업체가 어느 구간의 물류를 잘하는지, 그 구간의 견적은 얼마인지 도무지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렵다. 네이버에 포워딩 업체를 검색하고 아무데나 한 번 들어가 보자. 못한다는 이들을 찾기 어렵다. 모든 물류를 잘할 것처럼 이야기 한다. 당연히 모든 물류를 잘할 수는 없다. 포워딩 업체의 역량은 오랜 기간 해당 지역 물류를 수행하면서 만든 ‘파트너 네트워크’고, 당연히 네트워크가 없는 지역은 못하는 게 맞다. 애당초 포워더가 독립된 여러 파트너 회사들을 연결해서...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