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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까다로운 IT 독립채널] 수리할 권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독립 채널로 찾아뵙게 된 이종철의 까다로운 IT, 첫 시간 시작합니다. 여러분 자동차를 타다 보면 바퀴가 펑크 날 때가 있죠. 그래서 수리센터에 가져갔는데 천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만약 이러면 여러분은 자동차를 구매하실 건가요? 그래서 소비자가 직접 공구를 사서 타이어를 갈았습니다. 그러면 다음번부터 너네는 자동차 직접 수리했으니까 공식 서비스 못 받아. 이러면요? 개열받겠죠? 다행히 우리나라에서 타이어는 신발보다 쌉니다. 현재 해외에서는 수리할 권리(right to repair)가 법적으로 보장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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