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헛개 숙취 해소음료’로 85억원 투자 받기

이시선(28) 씨는 한국에서 태어나 만 9살에 캐나다로 이민 갔다. 취업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했다. 페이스북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우버, 테슬라를 거쳐 창업했다. 아이템은 ‘숙취해소제’. 테슬라를 그만 둘 생각은 전혀 없었다던 그도, 날개돋힌 듯 팔리는 숙취해소제 앞에선 사표를 낼 수 밖에 없었다. 실리콘밸리에서 ‘모닝 리커버리’라는 숙취해소제를 만들어 파는 ’82랩스’ 창업자 이시선 대표가 3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정자동 네이버팩토리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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