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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이커머스 격전지는 ‘남부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남부권이 뜬다. 광주·대구·부산·제주 등 이커머스 기업들의 다음 타깃은 차츰 남하하는 모양새다. 쿠팡, 신세계, 마켓컬리 등 차례로 남부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 강화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함께 확장을 거듭한 뒤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전 연령 모든 카테고리가 이커머스로 연결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물량이 집중됐던 수도권을 넘어 전국단위 경쟁이 시작됐다는 평가다. 기회의 땅, 비수도권 최근 오픈서베이는 코로나19 기간 2년 동안 1만6000여명의 결제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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