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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라이브커머스에서도 ‘숏폼’은 성공할 수 있을까?

네이버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 ‘맛보기숏핑’ 채널을 선보이며 숏폼 콘텐츠 실험을 시작했다. 맛보기숏핑은 기존 60여분에 달하는 라이브커머스 콘텐츠와 달리 10분 내외로 마감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관련해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짧은 방송 시간에도 매출 1500만원 이상, 기존 라이브 매출의 57%까지 달성했다. 숏폼을 통해 다른 라이브 플랫폼과 격차를 벌릴 것”이라 말했다. 이에 향후 숏핑이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핵심 차별화 전략 중 하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무엇이 다를까? 네이버의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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