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숏폼 콘텐츠

유튜브 너마저, 틱톡 같은 shorts 북미 출시

페이스북 라쏘나 인스타그램 릴스, 스냅챗의 스팟라이트 등 많은 소셜 플랫폼들이 틱톡 유사 기능을 내놓고 있다. 사실 동영상 플랫폼의 황제 유튜브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다. 그 이름은 바로 Shorts다. 쇼츠는 지난해 인도에서만 출시된 기능이다. 인도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이유는 2020년 발생한 인도와 중국의 국경 분쟁 이후 인도가 중국발 앱들을 인도 내에서 사용 금지시켰기 때문이다. 틱톡도 이때 사용 제한 목록에 포함됐다. 인도 전자정보기술부가 든 이유는 미국과 동일한 ‘사용자 데이터의 중국 유출’이었으며 중국 앱이 인도의...

더보기

수전증 있는 어른은 못 쓰는 레고 비디요 앱 프리뷰

올 3월 출시될 레고 비디요(VIDIYO)는 틱톡과는 다른 뮤직비디오 메이커 앱이다. 사람보다는 전용 피겨를 구매하고, 이 피겨를 인식시켜 춤을 추거나 효과를 주는 등으로 활용한다. 앱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릭터는 밴드 메이트 미니 피겨로 부르며, 특수효과는 비트비츠로 부른다. 밴드메이트 미니 피겨와 특수효과가 붐박스 형태 안에 포함된 세트인 비트박스도 있다. 밴드메이트 미니 피겨와 비트박스 내의 피겨들은 앱 내에서 춤을 추는 캐릭터가 된다. AR의 마커로 인식해 3D 캐릭터가 되는 셈이다. 만약 여러 피겨들을 갖고 있다면...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