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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지는 미니보험, 소액 암보험부터 안전운전 할인 상품까지

미니보험 시장이 더 커질 전망이다. 미니보험을 주로 다루고 있는 캐롯손해보험과 하나손해보험이 공격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디지털손해보험사(디지털손보사)가 출격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영업 개시를 앞두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이 자회사로 편입한 BNPP카디프손해보험을 디지털 특화 손해보험사로 전환하기로 밝히면서 시장 확대가 예고됐다. 디지털손보사는 지점이나 설계사를 별도로 두지 않고 온라인을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상품을 판매한다. 전통 보험사와의 상품 차별화를 위해 주로 미니보험을 공급하고 있다. 미니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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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근號 카카오페이가 올해 계획한 신사업

새로운 선장을 만난 카카오페이가 올해 해야 할 주요 과제는 무엇일까. 카카오페이는 올해 계획한 신규사업을 차질없이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신규 사업은 신원근 신임 카카오페이 대표가 회사 주가 20만원을 달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강조한 만큼 올해 주요 미션이다. 카카오페이는 28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올해 회사가 대처할 과제로 혁신적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 출시,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비즈니스 앱 고도화를 통한 소상공인 가맹점의 효율적 운영 지원을 꼽았다. 먼저, 카카오페이의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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