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불량 및 2조원 손실설 “사실무근… 법적 대응할 것”

SK하이닉스가 대규모 불량 및 손실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지난 2~3주 전부터,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중국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으로부터 D램 불량접수를 받았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후 6월 8일부터 해당 소문이 기사화되기 시작했다. 소문 내용은 웨이퍼 24만장이 불량 생산됐고, 이로 인한 예상 손실액은 2조원 정도라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이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반도체를 생산하다 보면 불량이 늘 생길 수밖에 없다”며 “SK하이닉스에서 일어난 불량은 통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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