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워:크로니클’, 팀대전 재미 살렸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전장 콘텐츠를 팀 대전으로 변경하고 격전의 아레나에 밴픽을 도입하는 등 대전(PvP) 시스템을 개편해 전투 재미를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장 콘텐츠 ‘달그림자 숲’은 ‘크로니클’ 세계에서 주요 재화인 천공석을 수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한시간 내 유저간의 치열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기존 개인전 형식으로 치러졌던 전장을 최대 9명의 유저가 팀을 이뤄 경쟁하는 9vs9 팀 대전 형식으로 지난 3일 변경하고, 대규모 전투를 통한 승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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