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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술 좋아하는 사람들의 죄책감을 덜어보자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맥주나 식혜 부산물로 대체 밀가루를 만든다니. 귀가 솔깃했다. 술을 만드는 데 폐기 원료가 그렇게 많이 나온다는 걸 몰랐는데, 만약 알았다면 나는 금주를 할 수 있었을까? 그렇지는 못했겠지. 취재를 다니면서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되는 기업은 많이 봤지만, “고맙다”고 느껴지는 곳은 드물었다. 액셀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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