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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국민 밉상’ 이미지 탈출할까

카카오가 국민 밉상(?) 기업 이미지 탈출을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5년간 3000억원의 상생 기금을 마련해 소상공인·콘텐츠창작자·모빌리티 플랫폼 종사자·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고, 내수에 머무르지 않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내용이다.  카카오 공동체얼라인먼트센터(이하 CAC)의 김성수, 홍은택 공동 센터장과 카카오 남궁훈 신임 대표는 6일 카카오 공동체의 상생안과 글로벌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CAC는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관점으로 카카오 전 계열사의 전략방향을 조율하고 지원하는 곳이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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