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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저커버그 엄호하려 ‘과도하게’ 회삿돈 썼다

페이스북이 경영진 보호를 위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 벌금을 과도하게 많이 냈다는 보도가 나와 주목된다. 경영진 엄호에 너무 많은 회삿돈을 썼다는 것. 22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FTC는 지난 2019년 페이스북의 대대적인 개인정보 유출 사건, 이른바 ‘캠브리지 애널리티카(CA) 사태’로 50억달러, 우리 돈으로 6조원에 달하는 벌금을 물렸는데, 이 만큼 벌금을 문 데엔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에 대한 개인적인 책임을 묻지 않고 고소도 하지 않는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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