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셀타스퀘어 의약품 안전성 감시 업무 RPA로 자동화

한국IBM이 대웅제약 사내 벤처에서 독립한 약물 감시 전문기업인 셀타스퀘어의 의약품 약물 감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적용해 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세계 제약 산업에서 RPA 활용이 활발히 증가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임상업무에 자동화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대유행과 백신 접종으로 의약품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면서, 의약품 시판 후 나타나는 이상 반응과 이로 인한 사례 수집 및 분석 작업인 약물 감시(Pharmacovigilance,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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