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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 B2B 도매몰 위탁 판매, 할 만 한가요?

언젠가 미국 아마존 상품을 그대로 긁어서 네이버에 올려 파는 구매대행 판매자를 저격한 글을 썼다. 근데 그 짓을 내가 하고 있다. 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만드는 걸 쉽다고 했던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다. ‘개미 일기’라는 이름의 이 글뭉치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상품을 팔아 부자가 되고 싶은 군소매체 기자의 먹고사니즘을 담았다. “지인이 위탁 판매를 해서 한 달 순이익으로 1500만원 정도 가져갔다고 하니까요. 요즘 매출은 좀 줄었는데 700만원 정도는 남는다고 하더군요. 사업 운영비용, 한 달에 200~300만원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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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아이템스카우트 쓰면 개미 셀러도 잘 팔 수 있나요?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뭘 팔아야 잘 팔릴까. 처음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면 누구나 맞닥뜨리는 고민이다. 예를 들어서 기자가 전국적으로 감염병이 기승이고 이 때문에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잘 팔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치자. 그리고 기자에게 면역력 하면 생각나는 식품은 ‘홍삼’이다. 어제 TV를 보다가 모 홍삼 브랜드의 광고를 봤기 때문이다. 같이 TV를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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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 개미 셀러가 어떻게든 ‘좋은 상품’ 찾는 방법

언젠가 미국 아마존 상품을 그대로 긁어서 네이버에 올려 파는 구매대행 판매자를 저격한 글을 썼다. 근데 그 짓을 내가 하고 있다. 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만드는 걸 쉽다고 했던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다. ‘개미 일기’라는 이름의 이 글뭉치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상품을 팔아 부자가 되고 싶은 군소매체 기자의 먹고사니즘을 담았다. 기자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헬개미마켓’을 열고 운영한지도 어언 3개월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그간 느낀 교훈이 있다면 가만히 있으면 절대 안 팔린다는 거다. 물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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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 네이버 셀러가 됐다

언젠가 미국 아마존 상품을 그대로 긁어서 네이버에 올려 파는 구매대행 판매자를 저격한 글을 썼다. 근데 그 짓을 내가 하고 있다. 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만드는 걸 쉽다고 했던가. 생각해보니 내가 그랬다. ‘개미 일기’라는 이름의 이 글뭉치에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상품을 팔아 부자가 되고 싶은 군소매체 기자의 먹고사니즘을 담았다. 누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쉽다고 했나 그래, 만드는 건 쉽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기자처럼 이커머스라고는 귓동냥으로만 들은 샌님도 5분이면 만든다. C2C 개인 판매자의 군단을 흡수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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