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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스크린 랩톱의 시대

에이수스가 세컨드 스크린을 넣은 미래의 노트북을 발표했는데, 이보다 앞서 HP는 그 세컨드 스크린을 넣은 랩톱을 시판했다. 이름은 오멘 X 2S, 무서운 이름이다. 3분기 중 판매를 계획하고 있는 에이수스보다 발매가 빠르다. 그런데 에이수스가 가로를 꽉 채운 화끈한 4K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했다고 하면, HP는 미니맵 수준의 작은 스크린만을 탑재한 것이 다르다. 노트북의 외관에서부터 게이밍 랩톱임을 인지할 수 있다. 키보드에 들어오는 조명이 붉은색이기 때문이다. 게이밍 랩톱 제조사는 게이머들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길래 매번 시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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