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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벤츠, BMW 부품을 ‘적시 공급’ 하기 위해 필요한 것

4000여개의 오프라인 자동차 정비소 고객사를 대상으로 빌스타인(BILSTEIN), 텍스타(TEXTAR) 등 40여개 자동차 부품 브랜드사의 제품을 납품한다. 2011년 한-EU FTA 이후 21.6%(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20년 12월 기준)까지 치고 오른 국내 수입차 점유율에 맞춰, 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재규어 랜드로버 등 유럽 자동차 브랜드 부품 공급에 특화했다. 88년 역사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 타이순(Tye-Soon Limited)의 한국법인 ‘세종파츠플러스’의 이야기다. 비즈니스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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