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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오션’ MMORPG 시장, 생존 전략은?

‘모바일 게임 10개 중 9개는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 시장에서 MMORPG는 대세를 넘어 필수로 자리잡은 모습인데요. 23일 기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상위 매출 20위 안에 MMORPG만 11개입니다. MMORPG가 국내 게임 시장의 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MMORPG 시장은 신작들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국내 MMORPG 시장은 ‘레드오션’으로 그만큼 경쟁자들도 많고 진입장벽이 높은데요. 돈, 시간 등의 매몰비용이 크다는 MMORPG 특성상 이용자들은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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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활 걸었다’ 올 3분기 출사표 던진 신작 게임은?

게임사들의 본격적인 여름맞이가 시작됐습니다. 가장 가까이로는 20일 카카오게임즈의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이하 우마무스메)’가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마무스메는 일본 게임 개발사 사이게임즈가 만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국민 게임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입니다. 지난해 2월 일본에 처음 출시된 우마무스메는 최근까지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16일 기준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게임은 일본 구글플레이 기준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자사 대표 히트작인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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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4년 공들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7월에 온다

넷마블의 대표 지적재산권(IP) 세븐나이츠가 새로운 MMORPG로 선보인다. 넷마블은 16일 열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전작의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을 채우는 한 단계 진화된 세븐나이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7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2E(Play to earn, 돈 버는 게임) 출시에 대해서는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레볼루션 타이틀이 붙는 넷마블의 네번째 작품으로 세븐나이츠1, 2를 서비스하며 축적한 개발역량과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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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첫 콘솔게임 ‘세븐나이츠’ 예판 시작

넷마블의 콘솔게임 도전이 시작된다. 첫 상품은 자체 IP인 ‘세븐나이츠’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넷마블이 모바일 중심에서 플랫폼 다각화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되는 게임이다. 넷마블은 내달 5일 콘솔 게임인 ‘세븐나이츠- 타임 원더러(Time Wanderer)’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29일부터 닌텐도 이숍(eShop)에서 해당 게임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 판매 기간 중 게임의 가격은 20% 할인한다. 세븐나이츠 원더러는 원작과 세계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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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강자 넷마블, ‘콘솔-PC’로 영역 확대

모바일 게임의 강자 넷마블이 콘솔과 PC온라인으로 플랫폼을 확장한다. 16일 넷마블의 발표에 따르면, 올 하반기 자체 지식재산권(IP)을 가진 ‘세븐나이츠’의 콘솔 버전을 공개한다. 또, 모바일과 PC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 ‘매드월드’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지금까지 ‘모바일’에서 성장해 온 넷마블이 신시장 개척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셈이다. 넷마블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된다. 자체 IP 강화와 플랫폼 확장이다. 넷마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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