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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원조 공장 카페의 유일한 홍보 수단은 인스타그램, 부스트 위드 페이스북 개최

소상공인에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실제로 도움이 될까? 성수동에서 2014년부터 공장을 개조한 카페 ‘자그마치’와 문화공간 ‘오르에르 Orer’를 운영해온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디렉터는 홍보 툴로 인스타그램을 활용해왔다. 대림창고가 성수동에 들어온 것이 2016년인데, 김재원 씨는 2014년부터 카페를 운영했다. 김 씨의 말로는 “성수동은 외로운 곳이었다”며 “당시 카페를 찾아주는 분은 모두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온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성수동은 대림창고와 어니언의 등장으로 카페밖에 없는 동네가 되었고 김 씨가 볼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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