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선스프링

SF영화에서 유토피아 세계관 찾기

올해 열린 제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큰 주제(Concept)는 SF다. 공식 포스터와 트레일러 영상은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1982)>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블레이드 러너의 시대적인 배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19년이다. 영화는 하늘을 떠다니는 무인 이동수단과 인간을 꼭 닮은, 스스로를 인간이라 착각하기도 하는 로봇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블레이드 러너를 모티브로 제작된 BIFAN2019 트레일러 영상. 블레이드 러너는 올해 BIFAN 특별전(인간을 넘어선...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