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가끔 노트북 성능 내는 서피스 고 8월 한국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의 서피스가 아닌 새로운 서피스 고(Surface Go)를 발표했다. 2015년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았던 서피스의 새로운 라인업인 셈이다. 그동안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북 차기작이 꾸준히 출시됐지만 가장 저렴한 서피스의 경우 3년 만의 새 출시다.     기존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던 서피스는 이제 인텔의 최신작 인텔 펜티엄 골드 프로세서(Intel® Pentium Gold Processor 4415Y)를 탑재해 노트북급 성능에 배터리 최대 9시간을 제공한다고 한다. 서피스는 늘 출시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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