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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서울시·인천시는 왜 ‘지자체 도심물류연합’을 만들까?

이달 초 국토교통부는 2022년 공모사업인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총 4건의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중 대도시로는 서울특별시와 인천광역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두 시 모두 물류센터 기능을 도심으로 가져와 배송속도·안전·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얻겠다는 계획이었다. 물류기업과 스타트업 등 민·관이 협력해 지자체별 도심물류연합 구축에 한창이다. 기존 택배가 가진 문제점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면서 택배 물량도 빠르게 증가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총 택배 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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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의 딥테크] From Seoul with Love, 서울로보틱스

*딥테크는 기술 위주의 인터뷰입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테슬라가 카메라만으로 자율주행을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자율주행차에는 여전히 라이다가 필요하다.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자율주행차는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를 주요 센서로 사용하고, 세 센서는 이미지를 디지털화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그러나 2D 카메라는 머신러닝을 아무리 해도 3차원 정보로 완벽 치환할 수 없다. 레이더는 전파를 활용하는 것으로, 움직이는 물체에 강점이 있지만 정지된 물체는 잘 탐지하지 못한다. 따라서 구글이 인수한 웨이모 등은 라이다를 탑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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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폐쇄형 인간이 위워크를 가봤다

  4월 27일, 역사에 남을 정상회담이 있던 날 위워크 여의도점은 기자들을 초청해 오픈 하우스 행사를 했다. 날짜를 잘못 정했다는 이야기다. 기자들이 많이 올까봐 시간별로 나눠서 스케줄까지 받았지만 위워크는 한산했다. 다들 정상회담 생방송을 보고 있을 시간이었다. 나는 보았다. 담당자의 빠른 동공을. 모하메드 살라 드리블 속도 정도로 빨랐다.   여의도 HP 빌딩은 이제 위워크 빌딩으로 불린다   위워크 여의도점은 찾아가기 정말 쉽다. 여의도역에서 3번 출구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 IT 기자나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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