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스가 묻고, 잘 나가는 창업자들이 답하다

하이퍼커넥트, 봉봉, 커먼타운, 와이즐리, 토스, 미트박스, 직방의 창업자들은 조직을 키워가기 위해 어떤 부분에 가장 집중할까? 사람을 구할 때는 어떤 역량을 가장 높게 평가할까? ‘변화를 주도하는 여덟개의 기업’을 주제로 알토스벤처스와 트레바리가 함께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22일 연 컨퍼런스에서 이들 스타트업 창업자가 청중과 만나 브랜드와 성장 스토리, 기업문화, 비전, 인재상 등을 밝혔다. 각 창업자에게는 20분씩의 발표 시간이 주어졌고, 이후에는 청중의 질문에 답하는 패널토의가 이어졌다. 청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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