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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와 크래프톤이 가는 3N과 다른 길

한국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3N이라는 표현이 있다. 넥슨, 엔씨소프트, 넷마블이 주인공이다. 시대에 따라 세번째 N은 네오위즈이기도 했고, NHN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넷마블로 정착됐다. 3N은 지난 20년 한국 게임산업을 상징하는 기업이다. 이들은 한국에서 온라인 게임이라는 산업을 개척하고, 성장시켜왔다. 그 과정에서 개척자의 고난을 겪었고, 달콤한 열매를 맛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 유저들 사이에서 3N에 대한 비판이 적지 않다. 과거의 성공방식을 반복하다보니 참신성이 떨어지고, 수익만 추구한다는 비판이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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