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중국 내수시장 뚫고 샤오펑에 배터리 공급하나

SK이노베이션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XPeng)에 배터리를 납품한다. 샤오펑은 니오(NIO), 리샹(LiXiang)과 함께 중국 3대 전기차업체로 꼽히고 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과 샤오펑은 지난 7월 첫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샤오펑에 납품할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해 준비 절차를 밟고 있다. 다만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고객사와 관련된 사항은 밝힐 수 없다”고 답했다. SK이노베이션이 중국 3대 전기차 업체 중 하나인 샤오펑에 배터리를 납품한다는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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