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샤드

이더리움 2.0, ‘샤딩’으로 성능문제 해결한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확장시 성능저하라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네트워크 안의 노드가 늘어날 수록  트랜잭션의 처리속도(TPS)가 떨어진다. 시총 1,2위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다. 특히 이더리움은  NFT(대체불가토큰)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등 디앱(Dapp: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디파이 관련 정보 사이트인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디파이 총예치금(TVL)은 1360억달러 수준이다. 총예치금이 약2230억달러 인 것을 감안하면 이더의 예치액이...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