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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라는 이름을 단 3사의 3색 마이데이터 전략

NH농협의 마이데이터 전략이 윤곽을 보이고 있다. 마이데이터는 기업, 기관 등에 흩어진 개인정보(데이터)를 사용자가 확인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8월부터 관련 시스템과 제도가 본격화된다. 흥미로운 점은 NH농협에서만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최소 세 개 이상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 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농협상호금융), NH투자증권이 각각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NH농협이라는 하나의 울타리에 있지만 각각 다른 전략으로 고객의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세 회사의 서비스를 각각 키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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